멕시코여행하면 타코고
타코하면 멕시코여행이다.
타코빠진 멕시코여행은 상상도 안 된다.
멕시코여행의 행복의 원천이다.
스시를 먹으러 일본에 간다는 말이있다면,
타코를 먹으러 멕시코에 간다는 말이 있다.(내가 지어냄)
가격은 저렴한 것은 1000원도 안 된다.
타코는 길거리 타코죠 !
타코 먹으면서 배우는 스페인어 !
나이프 = 쿠치요 포크 = 테네도르 스푼 = 쿠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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