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정말 큰 사건이다.
트래비스를 만나고, 그와 생각을 나누고 어울렸다는 것.
이 것은 내가 센트럴파크에서 소울 풍만한 버스킹을 들었을 때의 감동과는 비교도할 수 없는 울림을 준다.
여행하지 않았더라면
절- 대 만날 수 없었을
성향,직업의 사람들.
그리고 성장해나가는 나.
트래비스, 참 고맙다.
트래비스 덕분에
뉴욕의 삶이 더 뉴욕뉴욕스러웠다!
나를 첼시 갤러리로 초대하다니 ;
허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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