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툴룸 바다색....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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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멕시코 툴룸에서 거의 한달 이상을 지냈는데요.
그만큼 떠나기 힘들었던 곳이였어요.
환상적인 바다색, 맛있는 타코,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

영상에서 간 곳은
바닷가 바로 옆에있는 마야 유적지에요
저는 자전거를 타고갔지만,
차를 타고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자전거 추천할게요 !!!

여기 마야유적지에 귀여운 동물이 살아요.코아티라고하는데, 만지면 안되요!




멕시코, 툴룸 바다색....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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