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국에 미세먼지가 심해서
맑은공기, 맑은 하늘
이런말이 오히려 자극적이 된 거 같다.
내가 한국가면 가장 적응을 못 할 것이기도하고,
내가 ... 한국에서 살고싶지 않은 이유이기도하다.
기본적인 것이라 생각했던
깨끗한 물, 좋은 공기.
이게 기본적인 것이 아니라 사치가 되었다.
어렸을 때
미래의 상상?을 그린 것 중에서
'깨끗한 공기를 파는 것'이 있었는데
뭔 터무니 없는 소리인가 싶었는데
실제 그런 상황이 와버렸다.
아무튼 트론하임은 참 이뻤다.
특히 여기 플리마켓이 정말 인상이 깊었다.
참고로 나는 트론하임을 일부러간것은 아니다
로포텐갔다가 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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