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 여행, 그래피티 천국 윈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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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애미 여행

부산해운대 바이브가 났던 사우스비치
배경으로 보였던 건물 떄문에 그랬던 거 같다.
어차피 물에 들어갈 생각이 아니였는지,
물이 해운대보다 깨끗한 것은 큰 장점이 아니였다.

아! 참고로 나는 여기에서 노숙을 했다.
클럽에서 새벽에 나왔는데,
엄청- 비싼 숙소에서자는 것은 사치 같았다.
바다에서 노숙이라니 !!
ㅋㅋㅋㅋ 얼어죽을 뻔했네-_-;ㅋㅋㅋㅋㅋㅋ
참고로 12월의 여행이였다.
그나마 플로리다니깐, 이렇게 밖에서 잘 수 있었다.

미국은 빅토리아 시크릿이 있다는 것으로 축복이다.ㅠㅠㅠㅠㅠㅠ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팬티 득템할 때 너무 좋다.

그리고 윈우드 !
마이애미에서 한 곳만 가야한다면 추천하고싶은 곳.
런던의 쇼디치와 비슷한 느낌이였다.

여기 세련된 맛집도 많다 : )
한 군데만 고를 수 없다는 사실이 슬펐다.
내 위가 제한되었다는 것, 시간이 제한되었다는 것, 돈이 제한되었다는 것이
이럴 때 안타깝다.





미국 마이애미 여행, 그래피티 천국 윈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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