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elly 입니다.😊
어제 약국에 갔다오면서 문득 정보의 기록을 바탕으로 하고있는 산업이 의료 산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심심치 않게 개인병원의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손실되어 뉴스에 나오는경우를 보았는데요.각각의 개인병원, 종합병원 할 것 없이 의료기록을 개별적으로 보관하는 것 같더군요.
이걸 각기관이 물리적인 중앙화를해서 개별적으로 비용을 들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블록체인으로 시스템을 갖추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지금의 중앙식 데이터베이스와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퍼블릭 체인으로 구성된 자료보관 방법은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정보는 미디어 정보도 다수 포함되어있어 그 보관에 있어서 막대한 스토리지가 필요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팀잇처럼 소수가 사용할 것이 아니라 의료정보는 인류 보편적으로 수백년동안 지속적으로 기록될꺼니까요.
우선 개인정보 문제는 개인의 프라이빗 키를 개인 지갑에 보관하고 스마트계약으로 선별적으로
열람권한과 기록권한을 부여한 의료기관에서 열람하는것을 기본으로 퍼블릭 의료정보의 등급과 기관의 평판에 따라 열람권한이 차별적으로 부여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작은 개인병원의 의사가 위 궤양의 특정 발병원인의 케이스를 검색하고자 한다면 해당 의료기관의 평판에 따라서 퍼플릭 데이터의 지역은 한국으로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외한 데이터에 한해서 열람이되고 열람기록은 각 데이터의 소유자 지갑에 기록이 되는 방식입니다.
스토리지 문제는 storj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하면 해결될거 같아요. 일반데이터를 저장하면 storj코인을 의료정보를 저장하면 storj-heath 코인 같은걸 만들어서 보상받는거죠.
보상문제는 storj-heath 코인은 거래소나 병원에서 매수해서 현금으로 환전하고 병원은 환자에게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기록료를 진료비에 포함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의료연구기관에서 데이터를 열람하는 행위에서 해당 코인을 소량 데이터 소유자에게 지불해야하고 이 과정에서 생겨나는 지불 코인은 마이너와 데이터 소유자가 나누어 가지는 겁니다.
어때요?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네요...ㅋㅋ
KT에서 블록체인을 의료분야에 적용하려고 한다고 뉴스기사가 있군요...
코인을 발행하는것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