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elly 입니다.
옛날 아주 옛적에...
스팀에서본 글을 따라 크립토피아에 가서 5천원어치 도기코인을 가지고 부페식 매수를 했었지요...
언젠가 이런 잡코인도 가치가 오르는 순간이 있겠지 하면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 졌습니다!!
이렇게 7월 16일 피의 하락장이 꼭지점을 찍는 그날... 구매한 코인이...
도기코인 1000개(당시2천원)로 구매한게 0.33BTC가 되었습니다..... ㄷㄷㄷㄷ
아직 매매가 되지는 않았지만.... 볼륨을 보아하니 팔릴려면 하루는 족히 기달려야 할거 같네요...
이런 행운은 빠르게 스팀을 들락날락 거려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거 파라서 좋아하는 코인을 잔뜩 담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