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구름이 많이 있어서 세기말 처럼 촬영됨
안녕하세요 @selly 입니다.
출장으로 대구를 갔다 왔습니다.
숙소 체크인 시간이 않되서 주변 공원에 돌아다녀 봤는데요.
처음엔 어떤 공원인지 몰랐는데 국채보상운동 공원이더군요.
독립운동하신 훌륭하신 분들의 흉상도 있었습니다.
주권 회복에 노력하신 정신도 훌륭하신데 턱수염도 멋있으셧습니다.
강렬한 카리스마 !
기념관도 있어서 관람했습니다. 입장이 무료더군요.
날이 많이 가물긴 했나 봅니다.
나무마다 물통을 한개씩 차고 있었습니다.
공원에 반려동물 데려오신분들이 많던데 관리소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는거 같아요.
응가 봉투도 무료로 비치해서 꺼내 쓸수있게 해놓았어요.
작은 배려인데, 아이디어 좋네요!
타 지역은 홍수에 난리인데 아무리 주변 미관을 위해서 라지만
배수구 홀이 너무 적은거 같아요. 개선 되었으면 좋을듯.
이런거 굳이 대리석으로 뚜껑 만들어야하나..?
집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날씨가 엄청좋았는데 사진 못찍어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