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둘째날 6시부터 일어나 나갈 채비를 했다 ㅋㅋㅋ
아침부터 소호 거리를 재방문하여 덩라우벽화와 꽃벽에서 다시 사진 찍기 ㅋㅋㅋ
실컷 사진을 찍고 센트럴에서 틴하우역으로 전철로 이동
틴하우역은 관광지는 없지만.... 예전에 황보가 나온 배틀트립에서
황보가 조식먹은 곳으로 유명한 빙키가 있다 !!!
역에서 내려서 어느 정도 걷다보니 빙키 도착 ㅋㅋ
배가 든든히 부른 아침 9시 ㅋㅋㅋ
디저트를 먹겠다고 코즈웨이베이까지 걸어갔으나...ㅠㅠㅠㅠ 12시에 문연대서 포기한 이슌밀크컴퍼니 우유푸딩 ㅠㅠ
코즈웨이베이 백화점은 아침부터 사람들이 브랜드별로 줄을 서 있었다. ㅋㅋ 설화수 오휘 줄도 있음. ㅋㅋ(여러분 한국으로 오세요... 그냥 들어가면 됩니다.)
코즈웨이베이에서 완차이까지는 다시 전철로 이동
완차이 리퉁에비뉴 구경 ㅋㅋㅋㅋ 전에...
사람들이 줄 서 있길래 우선 줄 부터 서고 검색해봄 ㅋㅋㅋㅋㅋ
깜풍카페 ㅋㅋㅋㅋㅋ
리퉁애비뉴는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홍등이 있는 사진을 보고 예뻐서 갔는데 지금은 없었다 ㅠㅠ
그래도 큰 멍멍이나 福 글자 후덕한 캐릭터 등의 조형물이 있었다 ㅋㅋ
빠르게 구경 후 6X 버스를 타고 리펄스베이로 이동했다
리펄스베이는 역시 멋있었다. ㅋㅋ
다시버스를 타고 스탠리마켓으로 갔다.
2층버스 맨앞에서 탔는데... 스릴이... 넘친다.
스탠리는 리펄스에서 10분 정도만에 도착했다. ㅋㅋ
마켓은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므로 바로 플라자쪽을 향하면서 구경 ㅋㅋ
플라자 1층 스타벅스에서 커피도 한잔씩 하고 ㅋㅋㅋ 좀 쉬다가.. 밥을 먹을 계획이었으나.. 배가 너무 고프지 않아서 ㅋㅋ
스탠리 메인 비치까지 걸어가서 비치를 또 구경 ㅋㅋㅋ
원래는 4시까지 스탠리에서 있다가 티라운지 버스를 타고 침사추이로 갈 계획이었으나... 그때까지 할 것도 없어서 다시 버스를 타고 센트럴로 돌아왔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