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시 한편을 읽고 필사를 합니다. 생각을 잇습니다. 시집은 김용택시인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라는 시집겸 필사책입니다. 시인이 직접고른 101편의 시와 독자들이 따라 써주었으면 싶은 시인 당신의 시 10편을 모은 책입니다.
오늘 아침 만난 사람은 박인환시인입니다. 80년대의 노래 <세월이가면>과 묘하게 겹치니다...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