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조병화님의 고독하다는 것은 적습니다.
두페이지에 걸쳐 있는 걸 한페이지에 적으려다 보니 작전실패였네여^^
마지막 5행은 시인의 시처럼 쓸 수 없었습니다.
고독하다는 것은 나에게
소망이 남아있는, 삶이 남아 있는, 그리움이 남아 있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독해도 고독하지 않아도 삶은 소망과 사랑과 그리움이 남아있습니다.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함께갑니다.
감사합니다.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