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시] 0531/고독하다는 것은/조병화

sehwanlim(46)
Published in
#kr
Words
61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오늘 아침에는 조병화님의 고독하다는 것은 적습니다.
두페이지에 걸쳐 있는 걸 한페이지에 적으려다 보니 작전실패였네여^^
마지막 5행은 시인의 시처럼 쓸 수 없었습니다.

고독하다는 것은 나에게
소망이 남아있는, 삶이 남아 있는, 그리움이 남아 있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KakaoTalk_20180531_081301738.jpg

고독해도 고독하지 않아도 삶은 소망과 사랑과 그리움이 남아있습니다.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함께갑니다.

감사합니다.오늘도^^*



KakaoTalk_20180515_124748266.jpg

[하루 한 시] 0531/고독하다는 것은/조병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