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아침이다.오늘도 방창하다.
오늘 아침은 울라보하우게의 언덕꼭대기에서서소리치지마라다.
시인은 이야기한다. 너의 목소리는 옳아! 누가 틀리데? 그런데!
언덕 꼭대기에 누구 보란 듯이 소리만 치지말라고 하는 건 아닐까?
내실을 다져라.
꼭대기에서 내려가 대장간을 짓고 풀무를 만들고 쇠를 달구고 망치질하라
그 내실의 울림, 망치질소리와 너의 목소리는
더 크고 더 웅장하게 세상을 울릴 것이다.
이제...너의 목소리는 더 큰 노래가 되어 네가 어디있든 아름다운 노래가 되어 잘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