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입니다. 오늘은 이해인수녀님의 감사예찬을 한자한자 써보았습니다.
한 단체카톡방에서 매일매일 확언과 감사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 감사일기도 함께할께요. 세바시 윤성아작가님이 어제 저녁 올려주신 글을 필사해 보았습니다.
꽃길과 보석과 기도를 혼자 가질 수 없어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삶 자체가 감동으로 함께하는 멋진날 만드십시오
감사하는 주사를 매일 거르지말자
시련이라는 병마를 만났을 떄 다른 사람보다 빨리 이겨낼 수 있다
-감사의힘,데보라노빌,p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