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에도 칼날이 숨어 있습니다.』
<<맥베스..(셰익스피어) [꿈과 희망] >>
흔히 썩소라고 하죠.
화가 나면 곧장 화를 내는 사람과는 달리
미소를 지어서 상대를 안심시켜 방심하게 만들고
칼날을 숨기는 영리한 이들입니다.
글에서 셰익스피어의 뛰어난 관찰력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