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정말로 정직하게 그런 일을 하지 않을 확신이 서지 않는 한 그런 사람들을 비난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 2005 / 청아출판사 >>
남을 비난하기 전, 알려주기 전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비난하거나 가르칠만한 사람인가?'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Ne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