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얼마전 스팀툴 내 스팀달러로 구매 가능한 샵을 오픈 했습니다. 이후로 가칭 '스팀샵'이라 하겠습니다.
현재, 전자책 및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 다른 개인적인 일들로 바빠 추가 작업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스팀샵에 어느 정도 집중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판매자별 관리 메뉴 추가' 작업을 진행중인데 그리 오래 걸릴거 같지 않아 (2-3일 소요 예상) 추가 판매자 신청을 미리 받고자 합니다. 아예 이렇게 공표를 해서 빼도박도 못하게 본 작업에 집중하려는 의도 또한 있습니다.
예정했던 '판매자 입점 신청 메뉴 추가' 작업은 당분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그냥 이 글에 댓글로 '판매자 등록 신청합니다'라고만 해주시면 확인 및 등록 (혹은 등록 거부) 후 대댓글 드리겠습니다. 판매자가 엄청나게 많아지기 전까지는 이 방식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극단적인 어뷰져가 확실한 경우만 등록 거부를 할 예정이며, 신청자에 대해 어떠한 경우도 제 감정을 보태서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표절행위나, 심한 욕설을 동반한 지속적인 타인 비방 등이 제가 생각하는 '극단적인 확실한 어뷰져'의 예입니다. 단지 논란의 중심에 있거나 제게 잘못한게 있다고 해서 등록되지 않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그냥 99.99% 신청자가 등록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현재 디지털 상품만 판매 가능합니다. 디지털 상품 주문제작이나 오프라인 상품 거래는 다음 단계로 계획중에 있습니다.
디지털 상품이란?
구매와 동시에 주문제작이나 배송등의 중간 과정없이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상품. 전자책, 이미지파일, 노래나 연주등을 담은 음성파일 등이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 같은 경우는 큰 파일 사이즈로 인해 당장 지원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의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샵 혹은 스팀툴 관련 작업시 실시간으로 기획/개발/삽질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실시간 공개 코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오프라인 공개 코딩만 실시할 예정입니다.
말 그대로 제가 기획/개발/삽질 하는 장면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궁금한게 있으면 실시간으로 마음껏 물어보는 시간입니다. 저는 작업을 하면서 투머치토커로 빙의하여 일일이 모든 과정을 대체 왜 이렇게 저렇게 하는지 설명할 예정입니다.
좀 엉뚱해보이지만 일단 저는 누가 지켜 볼 때 가장 일을 잘하는 편이라 되려 더 빨리 작업 할 수 있어 도움됩니다. 제가 작업하는 광경을 보게 되실 분들 또한 당연히 이득이 있어야 하는데, 16년차 웹개발자 경력을 걸고 얻어가는게 충분히 많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뭔가를 체계적으로 시간내어 정리 후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아예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의 추가 작업을 직접 함과 동시에 통째로 설명하는 것도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스팀 블록체인과 연동하는 써드파티 앱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분이 최적의 대상일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ASP.NET MVC in C#을 주로 사용하는 Windows 환경 개발자입니다.
위치는 역삼역 부근에 있는 저희 회사 근처에서 할 예정입니다. 최대 2명 까지는 회사 아래 커피숍에서 나란히 앉아서 오붓하게 하면 될것이고, 3명 이후로는 주변 다른 장소를 물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비용은 없으며, 3명 이상이 되어 타 장소 임대를 해야할 경우만 저 포함 사이좋게 1/n 하면 될거 같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편하게 댓글 바랍니다. 일정은 신청하시는 분들과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