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계입니다.
점점 소통하는 분이 많아지면서 상당한 시간을 투자함에도 제 글에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조차 바로 대댓글을 남겨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팔로우 하고 있는 분들께도 자주 찾아뵙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스팀잇도 결국 하나의 사회이기 때문에 소통을 하다보면 유독 마음이 더 가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소통하고 싶은 그런 소중한 분들 말입니다. 저는 분명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분들의 글만 따로 볼 수 있는 방법이 현재 없으며, 북마크해서 일일이 찾아뵙기도 참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http://tool.steem.world/Post/BestFriendPost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