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욕을(,,) 해야 될 것 같네요..!!!!!!!!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아니 이 쌤이 너무 싫어 죽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생활과 윤리 쌤. 일명 생윤쌤이 잘생겼어요.매일 공유 스타일 하고 오십니다. 이 쌤은 저희 학교에 처음오셨고 3학년 생윤을 맡게 된 선생님입니다. 처음에 반애들, 문과 애들 전부 생윤 쌤 잘생겼다고 막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그것도 잠시 애들이 다 싫다고 하는거에요. 저도 생윤쌤을 좋아했었는데 왜 애들이 싫어하는지 이제 깨달았어요.
지난번 중간고사를 치고 생윤쌤이 성적나온 거 보면서 제 친구랑 저한테 너희들은 공부 안 했냐고. 왜 이런 점수가 나오냐고 하는거에요. 근데 70점이 넘었거든요? 공부를 안 한것도 아니고 했는데 그정도 나왔으면 됐지 이 쌤은 무조건 자기가 가르친건 100점 맞길 바라는건지..;;
또, 저희반이 예체능 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애들이 공부를 안 해요ㅠㅠㅠㅠ 그래서 생윤이 저희 반이 꼴찌인데 맨날 수업들어올 때 너희들 꼴찌 탈출해야지. 이러는 거에요. 아니 한 번 말하면 됐지 그걸 계속 말해야 되나요?..ㅋㅋ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생이 자면 선생님이 곧바로 포기를 하는 게 아니라 와서 깨워주던가 제자리에서 누구야 일어나라. 라고 말하고 안 일어나면 포기한다. 하면서 저희헌테 그러는거에요;;; 선생이 그래도 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려면 선생님을 왜 하셨는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생윤 말대로 하면 칸트라고 하는 학저가 나오는 데 그 학자님께서 (사형제도에 대한 내용에서)말씀하시길 사람을 죽였으면 사형을 처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형을 처하는게 그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인간으로 대우하는?거라고 말씀하셨어요. 만약 그 사람을 사형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인간 취급 조차 하지 않는다는 거였는데. 생윤 선생님을 보면 학생을 깨우지 않는 다는 것은 학생을 인간 취급 조차 하지 않는거랑 똑같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쌤은 진짜 너무 할 말이 많은 쌤인데 글이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지금 생각해도 생윤쌤은 좀...;;;;;;; 정말 기분 나쁜 선생님이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