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현대, 기아차만 3대를 연달아 운행중이다.
첫 차는 현대의 구형 모델이었던 리베로
두번째 차는 2011년식 기아 k7
그리고 현재 운행하는 자동차는 기아 스팅어 이다.
이렇게 세 차례를 운행하면서 느낀 바는, "국산차 사지 마라" 이다.
수입차 사라, 그래야 국내기업 정신차리고 제대로 차 만든다.
그 이유에 대하여 개인적 경험과, 여럿 소비자들의 공적인 경험을 도합하여 서술해보고자 한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 링크를 띄운다.
현기차, 우리나라 국민은 호구 맞아요
못 참겟다, 4번 과열 새 차 엔진교체, 사람이 죽어야 차를 바꿔주나요
현대차 직원 “자동차 결함 美 ‘리콜’ 한국선 안 해” 폭로
이외에도 많겠지만, 생략
이외에도 수많은 현대차의 '국민'을 향한 갑질 이 지속되자..
이런 4행시가 네티즌의 공감을 사는 지경에 이르렀다.
현대기아측 본사에서 소비자보호원 민원에 답변한 내용. "해당 차량의 소유주가 법인임을 상기하여주시기 바라며... 소비자가 아니므로..어쩌구
본인이 2017년 초 자동차 구매를 한 뒤, 한두달 남짓한 기간에 너무나도 고장이 많아 서비스센터를 수차례 방문하였고, 점검을 받았는데도 이런 증상들이 완화되지 않았다. (고속 핸들 떨림, 브레이크 페달 먹통 현상, 운전이 불가능 할 정도의 차체 진동 극심, 브레이크 패드 과마모 현상 등)
그에 대한 정당한 항의로 '기아자동차 본사 고객만족팀장' 고객만족같은 소리하네, 박근혜 바른정치하냐? 과 전화통화를 수차례 하였고, 사측의 입장은 이러하다.
고갱님의 주행습관이 이상해요
연비운전, 관성운전 하시면 되잖아요
제 차(상담팀장)는 3만키로이상 타도 멀쩡해요, 전 얌전히 운전하거든요.
아참, 그래서 저희 차는존나문제없어요!
근데, 사측에서 이 스팅어라는 차량을 팔아먹을 땐 어떻게 광고를 했냐면,
화가 안 나면 그대는 부처 혹은 예수다.
저런 스포츠 성능을 강점으로 광고를 만들고 판매해놓고는
"고갱님 연비운전하셔야죠"
"고갱님~ 관성운전 ㅇㅋ? 뉴턴의법칙 ㅇㅇ. 그거그거. 페달밟지마세-요"
거기에 덧붙여 "소비자가 아니다" 라니...
우리가 이렇게 막 페라리 포르쉐같은 감성으로 광고는 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타라고 만든 건 아니고, 우리 차 저런 내구성까지 보증할 수 있을정도로 만든 건 아니에요. 스포츠 세단으로 아셨다구요? 아 아무튼 우리 차는 약하고, 보증도 안 해줄거니까, 살살 타.
현대차를 키운건, 창업 초기 보호무역주의(자동차 안전기준으로 인한 무역장벽)정부 뭐하냐 와, 정부 일감 몰아주기.
그리고 국산차 중심사회에서 70%가 넘는 비상식적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해외 자동차 관세를 유지해준 정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분명 명심해야 할 것이, '본인들이 잘나서 큰 게 아니다' 는 것.
지금 당장 유럽, 미국과 FTA조약 수정으로 '자동차,철강관세 철폐 / 농축산업 관세부활 / 무역장벽 해제로 자유무역체제 구축'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현대자동차그룹에 아무런 기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로
차동차 레이스에 파견하는 팩토리 팀이 하나도 없다. '단 하나도'
<WRC / 다카르 / F1 / 랠리 등>
이를 두고 한 사이트에서는 '우리는 어디서 한참 쓰고 검증받은 기술이나 라이센싱해서 적당한 차를 비싼 가격에 팔아먹겠어요' 라며 비판하고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영이념과 상당히 부합하는 문장이라 본다.
현대의 신차를 고객의 탁송지까지 수송하는 '현대글로비스' 는 현대 정씨일가 지분이 100%로, 기업자체가 매우 가정적이다.가정적이란 단어가 이렇게도 쓰여?
그런데, 매 납품마다 입찰이 아닌 독점공급으로 누가봐도'일감몰아주기'다.
두번째로 단가후려치기 및 금형절도 에 대해 보자면
'단가 후려치기, 전속거래에 대한 갑질, 금형탈취' 에 대하여 근절하겠냐 는 대답에,
약정인하 부분 외 단가인하를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감시하겠다.
1,2차 도급업체간의 계약내용이라 깊이 알지 못한다.
그외에 2,3차 업체가 금형을 가지고 숨는 경우도 아니다. 우리잘못 아니다.
라는 충격적인 대답을...이럴거면 국감왜해요.
다른 할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지만 오늘은 이 3가지에 대해서만 써야겟다.
밤이 오기도 했고, 읽어야 할 책도 많으니...
우리 모두 현대차 바로알기, 경제 바로세우기에 관심갖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