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듣고도 타락한 자들
히브리서 6장
4.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10:26.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에게 쓴 글입니다 4장 6절에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이 순종하지 않음을 언급하시고 3,10절에서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하셨으므로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은 광야교회에서 말씀을 듣지만 믿음의 결부가 없는자들과 지금 그 말을 듣는 바리새인 들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을 가지고 알미니안들 처럼 믿는자도 타락하면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 구절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제가 만난 이단들은 100%였었고 이단교회가 아니면서도 감사와 기쁨과 찬송과 감격이 아닌 구원을 잃을까봐 불안한 마음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며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대다수 였습니다
오늘날 주님을 모르고 율법적 열심이 힘에 넘치는 사람들이 이것 때문입니다....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10장29절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범한즉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고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느리라 결국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믿음의 결부가 없으면 안식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