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히브리서 8장
1.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10.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9: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15.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유효한즉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효력이 없느니라
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10:14.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지금 히브리 기자가 이것을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세우지 않은 성소 참 장막을 말씀하시면서 예레미야 31:31이하 말씀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를 계속 인용한 것입니다 하늘 이라는 헬라어 “우라노스“는 ”오로스” 산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성전을 말하는 하나님께서 계신곳을 말합니다 너희가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집(성전)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성전)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다 적을 수 없어서 몇 구절만 올렸는데 8-10장을 여러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부활절이라 부활을 계속 생각해 보는데 2000년전에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어디 계실까요?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안에 있다는 것이라 ---- 샬롬 2016년 3월 26일 오후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