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사도행전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 바울은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 당시에 유대교는 정통이지요? 바울은 정통을 흔드는 것입니다
저는 특이하게 복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교회 출석을 하지도 않으면서 성경을 여러번 읽었습니다 성경만 읽은 것이 아니라 다른 종교 불교 유교 천주교의 말을 듣고 세상의 여러 사상들도 조금 들었습니다
작금의 이단이란 교단의 설교도 엄청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단이 아닌 정통이였습니다) 이단이고 정통이고 당시에는 몰랐으니까 닥치는대로 들었지요... 그렇게 엄청 말을 듣고 교회를 나가게 된 경우입니다...
다 저같은 경우는 아닐거라 생각이 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믿음의 자녀들 믿기로 작정되고 복음을 전해야 될 사명이 있는 사람들은 많이 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 이런 말을 하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선입견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통, 교리, 교단 에서 말하는 것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정해논 규칙에 따라서 아예 다른 말은 안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족하지 않으려고 하는가? 주님이 싫어 할거라 생각하시는가? 아니면 자기는 의인이라 생각하시나?
물론 초신자에게 들으라고 권하지는 않습니다만 진리를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모든걸 들어야합니다 듣고 자기가 걸려 넘어지면 복음 전하는 합당한자가 아니지요? 자기도 전하지 못하면서 듣지 마라고 하는 것은 맹인이 제자를 더 맹인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면서 말을 막지 마시고 주님의 작정과 계획과 섭리를 믿고 자유하게 자기 말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많이 들으세요 이단이고 삼단이고 오단이고 다 분별이 되시잖아요? 다른사람 잘못될까 걱정 마시고 자신을 위해서 우세요...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