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로마서 3장
19.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라...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든 믿지 않는 자들이고 대표가 바리새인들입니다. 주님이 오셔서 바리새인들을 책망하고 너희 아비는 마귀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하신 것은 그들이 율법 아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율법 아래 있는 것이 무엇이 잘못일까요?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도 알고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행하고 사랑 했습니다 그들은 십일조를 철저히 했고 일주일에 이틀을 금식하고 그 돈으로 구제를 했고 과부와 고아를 돌보며 율법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잘한 일 아닌가요? 우리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더 잘 할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아마 간디 슈바이쳐 테레사 법정을 다 합쳐 놓아도 바리새인 한 사람 보다도 행위로 더 의롭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란 말입니까?
문제는 율법을 주신 목적에 있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죄를 깨달아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라고 몽학선생으로 주신 율법을 열심히 지켜서 의롭다 인정을 받으려고 했다는게 문제인 것입니다 결국 그들이 그렇게 열심히 행한 율법 행함의 의를 주님이 책망 하시자 자기의를 드러내기 위해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밖는 짓을 한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모든 법을 지키고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을 한몸에 받을 지라도 죄를 깨닫지 못하면 심판을 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회개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율법을 통하여 죄를 깨달은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아~ 이게 죄고 내가 죄인이구나를 깨달은 사람은... 그래 이제 주님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셨으니 너무나 감사하니까 이제는 열심히 주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고 헌금하고 해야지 할까요? 도로 율법으로...
아닙니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를 의지하고 은혜와 평강으로 감사하고 자유하며 아버지와 화평을 누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사랑하고 희생 봉사 하지 말고 맘대로 살라는 말인가? 그래도 율법은 지켜야지 선한 것인데.... 법아래 있는것에 익숙한 우리들은 이렇게 많이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어떻게 살아지는지... 그때 진정 주님의 말씀이 이끄는데로 살게 됩니다... 말씀대로... 그 말씀께 가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우리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죄를 속량하신 하나님의 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새로운 의로 심판을 유월하여 생명을 얻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아멘!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