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후서 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위의 구절들중 로마서 8장은 창세전에 자녀삼은 미리 정하신 자들에 대한 말씀을 하는 성경의 중심 중의 중심이라는 그 장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마땅히 기도할 바가 무엇입니까 그의 나라와 그의 의와 구원에 대한 죄사함에 대한 것 아닙니까... 그것을 성령이 택하신 자녀안에 임하셔서 친히 간구하셔서 구원을 이룬다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방언으로 마무 말이나 하면 그 것을 바꿔서 올바른 말로 해주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문제로 삼고 있는 것은 자기도 알지 못하는 말을 할 경우 그 말이 무슨 뜻을 말하는지 알수 없다는 것입니다... 귀신들의 가장 큰 특징은 조롱하고 비웃고 거짓말 하고 하는 장난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알지 못하는 중에 주님을 업신여기는 말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울이 다른영이라고 하며 다른 복음 다른 예수를 잘 용납한다고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정말 내가 알지 못하는 중에 이런 말을 한다면 차라리 말을 안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방언의 내용을 알수 있다면 굳이 우리 말로 해도 될것이고요... 연약한 자를 위하여 자기 자유를 자제 하겠다는 바울의 모습이 진정 사도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