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 부을 때 이새의 아들들을 보고 용모가 뛰어남에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여기서 용모 외모는 실질적으로 것 모양 생김새 체격 아름다움 이런걸 말씀하는 것 같지만 모든 세상적인 가치를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체구가 작고 잘 생기지 못해도 그 스펙에 눌리고 그 약력에 압도당해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를 모두 말합니다 누구는 대기업 회장이래 누구는 장관이래 누구는 검사래 누구는 목사래... 하면 일단 먹고 들어가는 것이죠
또 중요한 것 하나는 행위도 외모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테레사 간디 슈바이처 성철 법정 같은 경우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형상으로 사람을 보시지 않습니다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까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주의 영이 있나 그 마음인가 그 하나만 보십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