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일서 2장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1절을 보면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지만 혹시 실수로 무슨 죄를 범하여도 주님이 아버지 앞에서 변호해 주어서 죄를 사해 주시니까 걱정말라는 말씀인가요?....주님이 말씀으로 자녀들 안에 오셔서 사랑(아가페)을 알게하고 아가페를 전하라는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게 하심으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2절 온세상의 죄도 보편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온 세상 자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일관성 있는 말씀입니다....어디는 이말하고 어디는 저말하고 어디는 죽이라고 하고 어디는 죽이지 말라고 하고 어디는 믿으라고 하고 어디는 행하라고 하는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모두 같은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6절의 말씀도 주님이 하신대로 너희도 행할지니라는 주님이 병고치고 귀신 쫓아내고 죽은자를 살리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했으니 너희도 그렇게 해라라는 말이 아닙니다 주님이 아버지의 마음 아가페를 가지고 오셔서 너희 안에 사랑이 있게 한 것 같이 너희 안에 있는 그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어라 하시는 것이죠.... 잘 보면 사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 샬롬 2015년 3월 2일 오후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