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시편 119:67, 71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keep)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 고난은 유익입니다 세상 육신적 고난 중에 계신 분들은 화가 나고 이해가 어려우시겠지만 그것과 다른 고난이 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정말 고난의 연속이였습니다 세상적 물질적 고난 인간관계적 고난 제발 이 고난에서 벗어나 달라고 부르짖고 금식하고 정말 열심히 기도도 했습니다 허나 지금까지 그 고난은 계속입니다
그러나 고난이 저에게 유익이 된 것은 그 고난으로 저는 말씀을 가까이하게 되었습니다 왜 나에게는 고난이 그치지를 않는가? 알고 싶어서 세상 육신적 어른들과 이야기도 하고 세상 교사들과 상담도하고 공부도 하고 노동도하고 했지요...
결국 해결이 안 되서 많은 과정을 거쳐 성경을 읽게 됐습니다 왜 입니까? 진리라는 성경을 읽고 있으니 알게 해 주십시오 답이 없습니다 이미 다른데서는 답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성경을 계속 읽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불신자 까지도 캐논이라고 하는데 여기 아니면 어디서 답을 얻겠나?
그런 중에 어느 순간 알아지는게 있었습니다 엄청난 답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고난이 저를 진짜 진리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세상의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가치관을 바꾸면 그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다는 것을 알게 하시더군요 그 어려움이 그 힘듬이 진짜 고난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헛되고 헛된 것이고 인생 나그네 길에서 진리을 알게하는 교보재 였다는 모형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물질적 육체적 관계적 고난은 진짜 고난이 아니였습니다 해결이 됐습니다 현실은 해결이 안되지만 정신적 의문은 해결이 되더군요... 그런데 저는 해결이 되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주위 사람들이 고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고난을 고난으로 생각을 안하는데 일가 친척 부모 형제 자매 심지어 부부 자녀까지 저로 인해서 세상적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 같은 생각으로 세상을 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나몰라라 하고 같이 고통을 겪지 않는다고 무책임하다 헐 예상하지 못한 복병입니다 아차 싶어서 설명을 하는데 도무지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게 뭔 일인가? 고난 위에 고난이 닥친 것입니다
아~ 이게 진짜 고난이다 이게 진짜 주께서 겪으신 고난이구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고난 빛이 어둠에 비추매 어둠이 싫어하는 그 고난 그것이 이것이구나...
아무도 알지 못하는 주님의 고난 주께서 말씀이 육신으로 오셔서 그들을 살리려고 회개하라고 천국이 가까웠다고 하셔도 도무지 알지 못하고 자기를 책망한다고 참람하다고 십자가에 죽여버린 그 고난...
그게 진짜 고난이구나... 세상적인 고난을 통하여 진짜 고난을 알게 하시고 그 감당하지 못하는 고난 마저 스스로 지셔서 우리를 속량하신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고난에 주님을 의지하게 하신 그 사랑에 감사하고 결국 그것 마저도 속량한 그 십자가로 우리를 살리시려고 그 고난에 자기와 같이 동참케 하시려는...
그 길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한다는 그 진리로 이끄시는 그 말씀이 이끄는 삶을 살게 하시는 그 강권적 이끄심에 지금도 알지 못하고 끌려갑니다 그게 사랑임을 알 것도 같습니다 선택된 믿기로 작정된 자들의 삶은 고난을 통하여 영원한 구원의 유익이 됩니다 알파와 오메가로 귀결됩니다... 구원 백성을 인하여 고통받는 형제들도 과정을 통과하며 새로운 감사의 세상의 고난을 영생의 유익으로 깨닫는 거듭난 자녀로 되겠지요? 그렇게 될것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