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
요한계시록 16장
12.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 강물이 말라서는 진리의 말씀이 없다는 것이고 그러므로 왕들의 길이 예비 된다는 것인데 왕들은 세상 가치관을 가진 진리의 말을 모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정치적 나라의 왕이 아니라... 그 세상적으로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하는 자기가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선악과 먹은 인본주의 타락한 인간들이 왕입니다 개구리 같은 더러운 영들이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와서 이적을 행하여... 수 많은 개구리가 개골 개골 시끄럽게 하고 이적을 행하는...
꼭 기도원과 신사도들의 집회에서 소리 지르고 통성으로 기도 하는 것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온 천하의 하나님 같이된 왕들에게 가서 그들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지요... 이게 말세의 아마게돈 전쟁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