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주님에 대한 기록이고 증거입니다 주님이 성경은 나에 대한 기록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그런데 성경 한 두절 읽어놓고 그것을 설교를 하면서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착하게 살아라 정직하게 살아라 이웃을 사랑해라 베풀고 손해보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남을 존중해라 욕심부리지 말고 만족해라... 등등을 말하면 그게 맞는 말일까요?
좋은 말인데 이건 성경과 상관이 없이 세상 윤리 도덕 속담 도덕경 명심보감 이솝이야기 타 경전 탈무드 아니 요즘 TV에서 많이 하는 무슨 무슨 강좌를 들으면 다 나오고 훨씬 더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적용하고 심지어 실습까지 하면서 가르치는 교훈들 입니다
물론 성경에 쓰여 있으니까 성경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시는데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도 하시고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시잖아요? 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성경은 나에 대한 기록이라고 했으니까 이웃을 사랑하고 빛과 소금으로 살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고도 주님과 관련이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 하고 성경을 잘 읽어 보세요 성경의 말씀이 무슨 말인지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성경은 다 주님과 관계된 말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