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1Peter) 4장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너희도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을 가지라 이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에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그들이 사실대로 고하리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근신하여 기도하라(만물의 마지막에 하는 기도는 지금 우리가 교회에서 하는 기도는 아니겠지요?)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죄를 덮는 것은 주님이십니다 서로 주님을 전하는 것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고 허다한 죄를 덮는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버지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 2015년 3월 28일 오후 6:55
1절에 보시면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라 하시지요? 주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라 하시고요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지요 이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그런데 사람들은 저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성화 되려고 하는데 잘 안되요 열심과 믿음이 부족한가 봐요 성령충만하지 않는가 봐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그래요 그래서 이 말씀이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보시면 먼저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다고 완료해 놓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과 연합된 자들은 세상에 살면서 육신의 장막을 벗기까지 자기의 연약함을 보면서 아 주님 아니면 안되는구나 하고 날마다 죽는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사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