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사도행전 16장
1.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 바울이 갈라디아서나 다른 서신서들을 보면 할례를 행하는 것을 율법의 행위라고 하면서 여기서는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한다... 그 말은 할례를 행해야 구원 백성이라고 하는 자들에게는 할례가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복음 전함을 위해서 지역 사람들과 불필요한 다툼을 피하기 위해서는 해도 관계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바울에게는 할례나 무할례나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먹는거 마시는거 절기와 규례를 지키는 것이 거듭난 자녀에게는 구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죄라고 여기고 하는 자들에게 죄가 되는 것이다 복음의 내용은 모르고 비본질적 형식을 가지고 다투는 것은 아주 소모적인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서도 진리와 비진리로 다투는 것이 아니라 뭐를 했네 안 했네 돈을 썼네 안 썼네 열심히 있네 없네 절기를 지키네 마네를 가지고 다툰다... 아주 피곤하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