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2: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3:1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8.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2: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13:8.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사도바울은 온전한자,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자,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는자, 그것들을 아는 영적분별이 있는자, 신령한자, 밥을 먹는자, 신령한 것을 감당하는자, 하나님의 성전된자, 성령이 거하는자, 자신을 속이지 않는자, 세상지혜에 어리석은자, 신령한 것을 아는자, 온전한 것이 임한자, 장성한 사람.... 과
세상의 지혜를 가진자, 육에 속한 사람,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는자, 온전한 지혜를 어리석게 보는자, 성령을 알지 못하는자, 영적으로 분별하지 못하는자, 육신에 속한자,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 젖을 먹는자, 성전인 것과 성령이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는자, 자신을 속이는자,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는자, 신령한 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자, 어린아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