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16장
6.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 지금 주님은 말씀이 육신으로 오셔서 길요 진리요 생명이신 자신이 생명의 떡임을 말씀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지금도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으로 대부분의 성경 말씀을 세상떡으로 해석을 하지요... 깨닫게 하시는 반드시 주신다고 하시는 성령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