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로마서 9장
18.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19.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 우리는 항상 피조물인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사람 생각으로 윤리 도덕으로 인간존엄을 어려서부터 배운 존귀한 존재로 스스로를 여기고 있으면 하나님을 정죄하게 됩니다 탕자의 형처럼 바리새인처럼 왜 그렇게 하시냐고 하면서 하나님께 대들지요 그럼 누가 그 뜻을 대적하리요 하면서 자기가 대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못마땅하시고 억울하세요? 화가나고 얼굴색이 변하십니까?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세요... 대적하는 자가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