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00여년전 진화론이 나오기 전까지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신의 존재를 당연히 여겼다 비록 문명과 언어 마다 자신들이 믿는 신의 이름과 역할은 달랐지만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 신들도 사실은 자기를 위해서 자기가 위로하고 달래서 자기에게 물질과 건강과 생명을 주는 존재였지만...
찰스 다윈의 진화이론 후에 우연히 사람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과학이라는 학문아래 이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가 되어 버렸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창조주가 이름이 우연이라는 말 밖에 다름이 아니다 우연이라는 것에 의해서 사람이 만들어 졌으니까 우연이 창조주인 것이다 그리고 그 우연이라는 것에 의해 사람이 만들어 졌지만 그 우연을 숭배 하거나 제사를 드리거나 우연에게 헌금을 하지는 않는다 우연이라는 신은 우습게 안다...
이와 같이 신의 존재를 인정하거나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 졌다고 믿거나 상관 없이 인간은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높이고 자기 자존감을 위해 하나님도 우상도 우연도 과학도 이용하는 존재들 이다 곧 자신이 신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와 자녀와 권세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죽고 거듭나기 전에는...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