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뭐예요?
요한복음 16장
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기로 작정 계획하시고 섭리를 하십니다 그리고 중간에 죄라는 것을 두시지요?
이 죄라는 것이 있어야 되는 이유는 하나님과 피조물을 나누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과가 있는 것이고 사람이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 같이 되지요?
그래서 어떻게 되지요? 하나님이 계시고 또 하나님들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다는 말은 지가 하나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진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죠? 율법과 선지자들을 보내서 니가 하나님이 아니고 내가 하나님이다 하고 계속 이야기를 하시죠 그러면서 회개하라고...
그런데 사람들은 전혀 못알아듣습니다 아니 알아 들어도 이미 회개할 수 없는 상태가 된것이지요 이게 여러 구약의 믿음의 조상들에게 나오는 고백인데 바울이 말하지요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선을 행하려는 마음이 있어도 나는 악을 행한다
이 죄를 사람으로는 해결 할 수 없게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 스스로 해결을 하십니다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밖는 것으로 해결을 하시지요 그래서 중간에 막힌담이 주님의 보혈로 허물어 지는 것입니다
그럼 이 이야기가 무슨 말인가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시고 당신 스스로가 또 해결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뭔가요? 뭘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할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이게 딜레마죠 나도 하나님인데... 할게 없으니...
바로 그게 죄입니다 내가 하나님되어서 내가 기여하려고 하는 그것 말입니다 그래서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