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 하고 헌신하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요? 그러면 그렇게 해도 사랑이 없다면 이라고 하시는 그 사랑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구제와 헌신에 사랑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이지요? 구제와 헌신의 경건의 모양에 사랑이라는 경건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생각할 때 아마 구제와 헌신을 하는데 마음이 없이 외식함으로 하는 것을 사랑이 없다고 하나보다 라고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그 말이 아니고 주님 안에서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주님과 전혀 상관없는 불신자나 타종교인도 거룩의 모양이 있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이게 사랑이 없이 행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사랑이시니까...
그러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이 구제와 헌신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게 자기의로 쌓이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행하면 내안에 주님이 하시는건데 자기것으로 쌓일게 없지요 그래서 자기의는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