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에 저희 가게에 손님 두 분이 오셨는데 참 선한 모습에 깔끔한 양복에 좋은 가방을 들고 말도 교양이 있으시고 상냥하시고 친절 하시더군요 저는 그냥 봐도 여호와의 증인이구나 했습니다 보통은 말을 안하는데 어찌하다가 의뢰하신 일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말을 하게 됐습니다
저에게 전도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분들의 말은 성경의 진의 보다도 착하게 살아야 된다 기독교인이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한다 를 제일 강조를 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사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 말씀을 온통 이렇게 살아라 이렇게 행하라 하는 세상 가치의 기준으로만 적용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주님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은 간과하고 도덕 윤리적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하는 마음이지요 그러니 정말 보기에도 선해 보이지만 진리를 모르는 회칠한 무덤이 되는 것입니다
죄를 열심히 이기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짜 마음에 골수에 새겨진 죄를 애통해하고 깨닫지를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죄는 말씀을 비추면 그때 드러납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진리의 빛을 비추고 당신의 마음의 죄를 드러내면 내마음 깊은 곳에 정말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 죄가 있구나를 깨닫고 어찌 하오리까 손들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이제껏 열심히 한 자기의를 무시한다고 화를 내고 핍박을 하고 결국 그 빛을 비추는 자를 죽여 버리고 피해 버립니다 이것이 바리새인들이 가지고 있었고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가장 무서운 죄입니다 빛을 영접하지 못하는죄....
내 자아가 해체되고 골수와 관절을 쪼개는 아픔이 있을지라도 그 빛을 영접해야 합니다
물론 세상의 사회법적인 죄도 우리는 짓지 말아야 합니다 열심히....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평안중에 주님을 전하기 위한 것이지 구원 받으려고 상급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이 빛으로 우리 마음에 침노하여 들어올 때 선악과 먹은 양심으로 목을 곧게 하지 마시고 영접 하십시요 그것이 주님을 믿는 생명의 믿음 입니다 이것은 오직 은혜로 되는 것이기에 주님의 은혜만 바랄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선악판단으로 세상을 살것이 아니라 왜 십자가 우편강도가 구원을 받는지 왜 세리와 창기가 은혜를 입는지 나사로가 천국을 어떻게 가는지 왜 부자가 구원을 못 받았는지 구제와 봉사와 헌신을 생활화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왜 독사의 자식이라는 말을 듣는지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것은 세상것이 아닌 다른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라고 구별되라고.... 주님의 은혜로 빛가운데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