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하나님의 법
로마서 3장
27.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8장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여러 분들이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시는데 그 후에 그러면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냐? 에서 당황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율법을 도덕법을 잘 지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보고 계신 듯 합니다
그 것은 세상에 살면서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이면 신불신을 떠나서 인지상정으로 윤리 도덕 세상 사회법은 당연히 지켜야지요 그것은 믿지 않는 자들도 목청 높여 외치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공직자 청문회에 큰 소리를 치며 정직과 정의를 말하겠습니까 그것도 서로 싸우면서 %&#? 아이너리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구원 받은 거듭난 자녀들의 사는 법이 나옵니다 육신의 법, 육신의 생각, 육에 속한자 와 영에 속한자, 생명의 성령의 법, 믿음의 법, 하나님의 법으로 사는 자가 나옵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사는 정도가 아니라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것을 성경은 자기부인 자기 십자가로 표현을 합니다 결국 주께서 말씀 하시는 것은 아예 거기서 나와서 그 것과 상관 없는 자로 은혜의 법, 믿음의 법, 생명의 법, 하나님의 법 아래 살라는 말씀이십니다 주께서 십자가로 영광 받으신 것 같이 살아라 그런데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