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창세기 5장
4.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32.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창세기 11:26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룻기 4: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욥기 38장
28.비에게 아비가 있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얼음은 누구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시편 2편
1.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사도행전 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히브리서 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요한복음 3장
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 우리가 낳아지는 것은 우리의 의지로 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있고 할 수 없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본주의 세상에서 세상 교훈을 배우고 살다보니 하면 된다 긍정의 힘 말 한대로 된다 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됩니다 긍정적으로 마인드 콘트롤을 하면 세상 법칙이 작용하여 이루어 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마인드를 구원에도 적용을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도 말씀에 주리고 목마르지 않고 알고 싶은 마음도 없는 분들은 신비주의 기복주의에 가있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인본주의 자유주의에 있는 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라는 말을 하면서 신인 협력을 해야 완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을 하고 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정론 이야기만 나오면 언짢아 하고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가 불만이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절대 주권 절대 권력 전전 타락 무조건 선택 믿음은 선물이다 라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 예정은 못마땅하게 생각하니 작정 예정도 없이 낳음이 있을 수 있나요 하나님께?...
왜 그렇게 창세전 예정이 안 받아 지는 것일까? 나하고 상의 하지 않고 하나님 맘대로 했다고 그러시나... 남자로 태어나고 싶은데 여자로 만들어서? 미국에 나고 싶은데 북한에 나게 해서? 이런 것은 이론에 여지가 없이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은 모두가 부인하지 못하실 것이다 그럼 뭐가 문제인 것인가? 문제는 없다 자기가 할 일이 없다는게 문제지...
자유의지가 있어야 자기가 구원에 이렇게 참여를 했다고 말할 것인데 열심히 구원 받으려고 그 하라 하지마라는 율법을 철저히 지키려 노력 했는데 그럼 이게 아니면 뭐야? 화가 나지요... 그게 자유의지입니다 여지껏 우리가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했다는것 그게 자유의지란 말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말리지 않습니다 선악과를 따먹던 무화과 나무로 옷을 해입던 토할 때 까지 배터지게 음식을 먹던 명품으로 도배를 하고 다니던 그런거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자유의지 이지요...
그러나 구원에 자유의지는 일점 일획도 첨가하지 못합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일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일하시는 것이 불만이 있는 것은 지금 내 일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하신일에 아멘 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든지 입든지는 알아서들 하시고요...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