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이사야 11장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 주께서는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말씀을 볼때도 눈에 보이는 대로 표피적으로 보고 귀에 들리는 대로 아멘을 합니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 가치대로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 마음에 원하는 대로 말씀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제사도 드리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봉사 헌금 금식을 하고 주여 주여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세상을 보시지 않습니다 가난하고 의에 주린자 온유한자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자와 멍에를 같이 하고 입을 열어 말씀하신 그 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하고 계십니다 성실하게 미쁘시게 공의와 정직(공정, 올바름, 보이는 대로 듣는 대로가 아닌 중심 대로... 이게 믿음 대로 입니다)으로 열심히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니라... ---- 샬롬 2017년 5월 3일 오후 10:28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 아래 절들을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한번 보세요 이리와 양과 표범과 염소와 소와 살진 짐승이 암소와 곰과 독사가 아이와 노는 세상이 되는 것 같지요? 이게 다 비유입니다 우리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내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