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11장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멍에 - 쥐고스(2218) : zeugnumi<죽뉘미>(‘연합하다’ 특히 ‘멍에’로)의 어간에서 유래;‘짝짓기’, 즉(상징적으로)‘예속’(‘법’또는 ‘의무’),역시(문자적으로)‘저울대’(법위나 관련하여) <마 11:29>남명
*무거운 짐 - 프홀티조(5412) : 5414에서 유래; 짐을 싣다(배나 짐승에게), (비유적으로)의식(영적 근심)으로‘과중하다’, 무거운짐을 지다 <마 11:28>동. to load, burden
----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주께서 알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아버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이나 행위의 결과로 알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아들의 소원이라고 하시죠 그러니까 주께서 원하셔서 누군가의 과중한 율법의 짐을 없이 하시고 자기와 연합하여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섬기는 자로 같은 멍에를 짐으로 구원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나와 연합하면 과중한 영적 근심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고 안식하리라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