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1장
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7.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디모데전서 2장
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7.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 구절도 한절만 보면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하지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니까 아니면 원하시지만 인간이 선택 해야 구원을 받는 것이면 인간에게 구원의 결정권이 있는 율법이 되지요
그러니 무슨 말을 들어도 좌우로 치우치고 디모데전서 1:7절의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는 말은 바울이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에 이어지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복음을 통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구원 받은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래서 바울이 자신을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 하시고... 그 말을 하게 하시려고 내가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모든 사람)의 스승이 되었노라 증거하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