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말하는 곳에 사람은 구름떼 같이 모이지 않는다
---- 저는 처음에 진리의 생명의 말씀이 전해지면 사람들이 구름떼 같이 모여 말씀을 들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성경을 읽을 때 한절 읽고 감탄하고 한절 읽고 감탄하고 세상에 이런 말이 있었구나... 날을 새며 읽었습니다 한절 읽고 울고 한절읽고 찬양하고 한절 읽고 기뻐 뛰고 했거든요~~ 이 말씀은 말만 하면 모두 들을 것이다 했습니다
아~ 그래서 교회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 것이구나... 나는 이제야 알았고... 저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정말 대단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말씀을 알았지?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교회를 나갔는데 처음엔 보는 사람마다 감사하고 존경하고 좋아 보이고 했는데 갈수록 이상하다 이상하다 그게 아닌데... 말을 하면 다른 말을 하고 물어보면 모르고 하더군요...
나중에 보니까 구름떼 같이 모여서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세상 교훈입니다 진리가 아니고... 전하는 분들은 능력자요 니즈를 잘 알고 있더군요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면 되거든요...
슬프게도 정말 진리를 말하는 곳에 사람은 구름떼 같이 모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구원받기로 작정된 사람만 진리가 있는 곳으로 와서 듣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