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는 질문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16: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태복음 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21: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마태복음 22: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누가복음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요한복음 6:62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요한복음 13: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주님께서는 신구약을 통해 참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구약에도 엄청나게 많이 물어 보셨고 구약의 질문은 (스가랴 4:13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처럼 질문하고 알지 못한다 하면 설명해주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신약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요한복음 9장
39.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0.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41.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바리새인들은 다 안다고 하고 다 본다고 하고 다 지켰다고 말을 합니다 주님이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하셨는데 안다고 하는 사람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궁금해 하지도 않는데 너희에게 말한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무슨 말 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무얼 생각나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모른다는 것을 알고 힘써 여호와를 알려고 할때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들은 것을 생각나게 하실줄 믿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