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마태복음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태복음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마태복음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마태복음 13: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태복음 13: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마태복음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 주님께서는 천국은 마치... 하시면서 여러 비유를 들어서 설명을 하십니다 사실 이 비유들은 한가지 말씀입니다 천국에 대한 말씀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여러 모양으로 설명 하시는 것은 여러 환경과 문화와 경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임금 포도원지기 진주장사 어부 농부 자연... 농부가 어부의 경험을 공유하기는 힘들지요 세일즈맨이 포도원지기를 잘 알 수도 없고요 우리는 누구나 성경을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도들도 계시록을 못보고 죽었습니다 읽어도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도 많습니다
천국은 자기 자리에서 자기에게 주신 말씀을 알아 들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자들이 힘써 많은 말씀을 알려고 하고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다른 지방과 다른 나라에서도 말씀을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