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누가복음 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 세상을 보는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되는 자들이 주님을 불쌍히 여깁니다... 지금도 주님을 따르는 자녀들이 받는 시선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너희가 나로 인하여 고난을 받는데 그게 복이다 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이 십자가를 전하고 전하는 자들이 세상의 인본주의 물질주의 가치관 아래서 세상의 부러움과 칭찬을 받으며 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보고 불쌍해서 울지요...
서로 그렇습니다 주님도 세상이 불쌍해서 울고 세상도 주님이 십자가를 진다고 불쌍해서 울고...
그런데 십자가를 지면서도 힘든 것은 주님이고 성도들 입니다 왜냐하면 세상 권세는 세상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빛과 생명을 알지 못하는 세상 가치관 속의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아픔을 보고 우는데 주님은 그들이 알지 못하는 영생을 보고 그들을 위해서 우시는 것입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