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성경은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정말 그런가요? 아니죠? 우리는 기도제목도 적어가며 구하는 것이 있잖아요? 물질 성공 집 사업장 승진 합격 건강을 위해서 서로 중보라는 것도 해가면서 기도하는데... 다 알고 있지요 구하는 것을
그러면 우리가 기도할 바를 모르고 있다는 그 기도는 무엇인가요? 20여년쯤 전에 여의도 조목사의 ”4차원의 영성“이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기도하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기도는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예를 들면 본인이 자전거를 가지고 싶었는데 어느 회사 어느 제품 어떻게 생긴 것 까지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아뢰면 그것과 똑 같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아파트를 갖고 싶으면 장소와 평수와 방 몇 개 욕실 몇 개 까지 구체적으로 기도하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하시더만요^^
작금의 한국 기독교가 교단을 떠나서 거의 모든 교회가 오순절화 되어있는 지금은 분별력이 없어서 성경말씀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냥 신앙생활이라는 것만 해요 위와 같이 기도를 하면서...
그래서 주님이 너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이렇게 말을 해요 그래서 방언으로 기도한다고(그러면 한국말로 하는 것은 모르고 하는거라고 인정을 하는건가?)... 방언은 그런것도 아니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기는 길고 어쨌든 방언으로 하나 한국말로 하나 마땅히 할 바를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것을 구하니까
그래서 주님이 작정 선택된 자들에게 성령으로 오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마땅히 구할 그의 나라와 의를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친히 하시는 것이죠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