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누가복음 4장
40.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41.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42.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44.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 해 질 무렵과 날이 밝으매가 대조가 됩니다 온갖 병자를 고치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 또 대조가 됩니다
이상한 것은 귀신들이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는데 말하지 못하게 하고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라고 하십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다음 절에 보면 무리가 주님을 떠나지 못하게 만류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오심은 천국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라 하시는데 그들은 그 이름으로 자기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분으로 같이 있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네 안에 있느니라... 주님께서 내 안에 말씀으로 들어오실길 원하는데 무리들은 밖에서 자기들을 잘되게 하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주여 주여 부르고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를 말하여도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밖에 두면서 율법으로 섬기고만 있는 것입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내 성전에 주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성전문이 닫힐 때 다시 열 수가 없습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