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 하나님을 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히브리말로는 “야다”라고 하고 부부가 한몸된 관계같이 안다라는 말입니다 우리 말로는 “체휼”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세포와 세포가 연결된 것 같이 하나로 모든 감각을 같이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아는 것을 하나님을 안다 라고 하는데 이는 사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이 삼층천에 올라갔다 와서 사람의 말로는 말을 할 수 없다고 한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불가항력적 은혜로 우리에게 주신 가족과 나라와 만물을 통해 사람의 말로 하나님을 전하고 알게 된다면 먼저 우리는 하나님을 창조주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알지 못하여 진화론이니 유물론이니 힌두교 뉴에이지 같은 사상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왕으로 알아야 합니다 왕이 없으면 사람들이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것이고 주님이 우리에게 알아 들으라고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시려고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느니라 하시고 성경에 그 많은 아버지와 아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딱 한번 십자가에 달리셔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실 때 말고는...
이렇게 하나님을 알지 않고 심판주로 선하신 분으로 공의로신 분으로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죄를 미워하시는 분으로 두려운 분으로 복 주시는 분으로... 아는 것은 부분만 아는 것이고 다른 신같이 아는 것이고 그렇게 알고 섬기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요한은 빛이 어둠을 비추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라는 말을 합니다
즉 빛을 깨닫는 것이 아는 것이고 아는 것이 영접하는 것이고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셨다고 증거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세상 나그네 인생 동안에 우리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왕으로 아버지로 알고 믿는 새로운 피조물과 백성과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샬롬